보행자통행시설, 도로포장정비, 졸음쉼터 등 25억 8천300만 쓰여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국회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국토교통위원회/사진)이 안전하고 쾌적한 이천시민의 도로이용 예산 25억 8,3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송 의원이 확보한 안전한 도로이용예산은 보행자통행시설 정비 13.3억(2.2km 장호원 이황리), 도로포장정비 6.5억(4.5km 마장면, 호법면, 장호원), 졸음쉼터 6억(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도봉졸음쉼터 상·하행 개선1식) 등이다.

송석준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의 안전성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도로와 도로선형개량으로 안전한 도로기반을 조성하고, 버스정류장설치, 보행자통행시설정비, 도로포장, 졸음쉼터 개선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도로이용환경이 구축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장호원 노탑리 버스정류장 개설 및 선형개량으로 2020~2022년 35억, 장호원 풍계리 마을 위험도로개선으로 2020~2021년 15억을 확보해 정상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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