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이천 송석준 후보는 5일 지방과 수도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수도권규제의 합리적 개선안이 통합당의 4·15 총선 경기도 1호 공약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은 송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국회 규제개혁포럼 공동대표와 국토위원회, 예산결산위원회 등 상임위원회와 대정부질문 등을 통해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에게 지속적으로 지적했다.

통합당의 경기도 1호 공약은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인 것은 초선임에도 경기도당위원장을 맡은 송 후보의 위상을 보여준 사례다.

송 후보는 “수도권규제는 38년 전 과거 국토 균형 발전 명목으로 수도권에 각종 규제를 담은 법으로 4차 산업시대에 낡고 교조적인 법이 됐다”며 “많은 관계자들이 개선의 타당성을 인정하면서도 지역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도권 규제 개선이 미래통합당의 경기도 1호 공약으로 채택돼 총선 후 국회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토대가 마련됐다”며 “수도권 규제를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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