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중인 미래통합당 이천 송석준 후보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천시민의 도로이용 예산 25억8천3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도로이용 예산은 보행자통행시설 정비 13억3천만원(2.2㎞ 장호원 이황리), 도로포장정비 6억5천만원(4.5㎞ 마장면, 호법면, 장호원), 졸음쉼터 6억(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도봉졸음쉼터 상·하행 개선1식) 등이다.

송 후보는 장호원 노탑리 버스정류장 개설 및 선형개량으로 2020~2022년 35억, 장호원 풍계리 마을 위험도로개선으로 2020~2021년 15억을 확보하여 정상 추진 중이다.

송 후보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의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위험도로와 도로선형 개량으로 안전한 도로기반을 조성하고, 버스정류장설치, 보행자통행시설정비, 도로포장, 졸음쉼터 개선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도로이용환경이 구축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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