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이천지역구 미래통합당 송석준 후보는 비수도권과 수도권의 상생발전을 기초로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반드시 일궈 낼 것을 천명했다.

5일 송 후보는 미래통합당이 지난달 25일 출간한 ‘내 삶을 디자인 하다 -미래통합당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정책공약집’에 합리적인 수도권 규제 개선안이 경기도 공약 1호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20대 국회에 입성하면서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국회 규제개혁포럼 공동대표와 국토위, 예결위 등 상임위와 대정부질문 등을 통해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에게 지속적으로 불합리성을 지적해 왔다.

미래통합당이 경기도 1호 공약으로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채택한 것은 경기도당위원장을 맡은 송 후보의 위상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38년 묵은 수도권규제는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명목으로 기업들의 발목을 잡는 4차 산업시대에 낡고 교조적인 법이 됐다. 개선의 타당성을 인정하는 반면 지역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풀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에어 송 후보는 “수도권 규제 개선이 미래통합당의 경기도 1호 공약으로 채택된만큼 21대 국회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토대가 마련됐다”며 “반드시 수도권 규제 개선을 통해 이천의 재도약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표명했다.

김웅섭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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