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후보(56)가 지난 7일 이천시 간호사회 및 경기도 간호사회와 간호정책 추진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가진 간호정책 추진 협약식은 송석준 후보와 (사) 대한간호협회 경기도 이천시 간호사회(회장·강상임) 사이에 체결된 것으로 초고령 사회 도래 및 만성질환의 질병구조 변화에 대처하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등의 수준 높은 간호를 이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목적에서 추진됐다.

협약은 ▲초고령사회 대비,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체계 구현, 낡은 의료법 체계의 혁신을 위한 간호법 제정 ▲ 의료재난에 대비한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에서 지속적·종합적·체계적 간호정책 추진을 위한 간호정책전담부서 설치 ▲ 이천시민의 건강증진과 찾아가는 간호서비스 전달체계구축을 위한 이천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정책의 추진 등을 담고 있다.

송 의원은 “코로나19로 간호서비스의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에 협약을 맺은 간호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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