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이천 송석준(56·사진) 후보는 9일 코로나19로 무너진 상권을 살리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천 장호원시장 상가번영회 사무실을 방문, 지역 상인회 회장단·상인들과 상생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역 상권이 무너져 상인들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천시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해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 후보는 “처참하게 무너진 상권의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천시 상인들이 고충을 느끼는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는 등 상권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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