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21대 총선 이천시 당선자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은 “무너져 가는 경제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천 시민들께서는 위대한 이천 건설이라는 희망을 선택해 주셨다”고 자평했다.

송 의원은 “이천 시민께서 저에게 보내 주신 희망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수도권규제개혁 등 이천이 당면한 해묵은 과제해결과 뼈를 깎는 노력으로 상생과 조화, 새로움, 희망, 건강하고 지속가능 그리고 이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공약들을 지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이천 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을 가슴에 새겨 정부여당을 견제하여 대한민국의 경제와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엄숙히 약속드린다”고도 했다.

 

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kill0127@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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