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시스] 이준구 기자 =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이천시 송석준 후보가 15일 치러진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송 당선인은 16일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다시 한번 믿어주신 이천 시민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미래통합당에 대한 따가운 질책을 가슴깊이 새기고 ‘위대한 이천 건설’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선거과정에서 제시했던 수도권규제개혁 등 이천시가 안고 있는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의 역할도 잘 감당해 정부여당에 이천시민의 힘을 한 데로 모으겠다는 송 당선인은 함께 선전해 준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에게도 감사의 인사와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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