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출신이자 경기도 이천이 지역구인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은 38명이 숨진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의 재발을 막기 위해 ‘건설현장 화재 예방 및 방지법 제정안’을 의원입법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의원에 따르면, 이 법안의 핵심 내용은 건설현장에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안전성을 검토하고 안전관리 계획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송 의원은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건설현장에서 축적되는 안전 관련 데이터들을 사물인터넷 핵심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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