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미래통합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지난 29일부터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천 지역 농가 현장을 찾았다고 31일 밝혔다.

송석준 의원은 침수피해를 당한 율면 시설채소농가와 낙과 피해가 심한 장호원 과수농가 등 수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을 듣고 수해 농업인을 위로하며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피해가 심한 청미천변 일대 시설채소농가에 대해서는 피해 지역들을 빠짐없이 파악하여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피해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방문한 장호원, 율면 청미천 일대 시설채소농가 및 과수농가 피해는(30일 오후 3시 40분 기준) 45㏊에 달하며 이는 축구장 65개와 맞먹는 면적이다.

 

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kill0127@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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