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와 법률지원단이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과 현장간담회를 연다.

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송석준 의원(이천시)은 6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위원들,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내 법률지원단 변호사 및 임차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임대차3법, 등록 임대사업자제도 폐지, 부동산 세금 강화로 인해 임대차 시장은 매물품귀, 임대료 상승 등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다.

이에 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의 고충과 피해사례를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바람직한 대안을 찾기 위해 직접 임대차 시장 현장에서 임차인들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김재민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