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송석준 의원 “재개발임대주택 고독사 4.3배 증가, SH 임대주택 전체는 2.2배 증가”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서울주택도시공사의 재개발임대주택 내 고독사가 4.3배 증가하고 임대주택 전체는 2.2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은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SH 임대주택에서 발생한 고독사는 총 85명, 재개발임대주택의 고독사는 총 34명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고독사로 2015년 13명, 2016년 12명, 2017년 15명, 2018년 29명, 2019년 9월 말…

20191018 송석준 의원, 자전거 따릉이 안전사고 방지 대책 시급

서울시가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도입된 자전거 따릉이 이용사고가 최근 5년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의원(한·이천)에게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3건에 불과했던 따릉이 이용사고는 2016년 23건, 2017년 173건, 2018년 299건, 2019년 8월 현재 322건으로 2015년 대비 2019년 107배나 증가했다. 따릉이 이용사고 중 대인사고는 2015년 3건에서 2019년 306건(부상)으로 102배 증가했으며 지난해에는 사망사고가…

20191016 송석준 “공항 출입증 부정사용 2016년 대비 2018년 8배 증가”

공항 내 직원들이 보안 출입증을 분실하거나 부정하게 사용하다가 적발되는 경우가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지방공항 14곳에서 발생한 출입증 분실건수가 493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도별로 보면, 2016년 118건, 2017년 142건, 지난해 161건으로 분실 건수가 2016년 대비 1.4배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항별로는…

20191013 송석준 의원 “서울교통공사 영업 적자, 인건비 부담 등 재정파탄 위기” 지적

서울교통공사가 계속되는 영업이익 적자, 무임승차 등 공익서비스 확대, 인건비 부담으로 재정파탄의 위기에 몰렸다는 지적이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한·이천)의원에게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의 매출액은 2012년 1조6천866억원에서 2018년 1조9천865억원으로 17.8% 증가한데 비해, 영업비용은 2012년 2조228억원에서 2018년 2조5천187억원으로 24.5% 증가하는 등 매출액보다 영업비용이 더 드는 적자 구조를 면치 못하고 있었다. 원인으로 무임손실과 버스환승금 손실 등 공익서비스로…

20191013 송석준, “급증하는 개인보증 사고…2014년 대비 36.5배 증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개인보증 사고가 깡통전세, 집값 하락, 경기 침체 등 부동산정책의 실패로 최근 들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보증 사고가 총 4천632건, 7천681.2억 원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112건, 93억 원, 2015년 98건, 107억 원, 2016년 327건, 530억 원, 2017년 598건, 927.4억…

20191013 송석준 “개인보증 사고 급증 심각… 文정부, 부동산 정책 바로잡아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개인보증 사고가 ‘깡통전세’, ‘집값하락’, ‘경기침체’ 등의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최근 들어 폭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이천)이 13일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보증 사고가 총 4천632건(7천681억2천만 원)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는 112건(93억 원), 2015년에는 98건(107억 원), 2016년에는 327건(530억 원), 2017년에는 598건(927억4천만 원), 2018년에는 1천645건(2천629억8천만 원), 2019년…

20191011 송석준 의원 “뒷좌석 안전띠 의무화됐지만 10명 중 7명은 안전띠 미착용”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지난해 9월부터 차량 전 좌석에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10명 중 7명은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자료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송석준 의원에 따르면 일반도로에서 앞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88.1%에 달하는 반면,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앞좌석의 3분의 1 수준인 32.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 229개…

20191010 [정가 브리핑] 경기 이천 송석준

자유한국당 송석준(경기 이천) 의원이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중 교통사고 가해자는 2014년 2만275명, 2015년 2만3063명, 2016년 2만4429명, 2017년 2만6713명, 2018년 3만12명으로 2014년 대비 2018년 48%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수종사자의 연령을 살펴보면 20대 3.7%, 30대 0.01%, 40대 24.2%, 50대 0.3%, 60대 70.7%, 70대 1.1%로 60대 이상 고령운전자가 71.8%에 달한다. 2017년…

20191009 송석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유발 최근 5년 사이 50%나 증가”

최근 5년간 고령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낸 비율이 급속히 증가하자, 고령운전자에 대한 자격관리 개선 등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이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중 교통사고 가해자는 2014년 2만275명 대비 2018년 3만12명으로 48%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2018년 고령운전자가 낸 교통건수는 총 12만4천492건이었고, 이로 인한 사망자는 4천28명, 부상자는…

20191010 [국감인물]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 “일본산 철도부품 수급·수도권 빈집 문제 해결책 마련해야”

20대 마지막 정기국회에서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의 ‘광폭행보’가 눈에 띈다. 송 의원은 청와대 행정관과 건설교통부 주거복지과장과 국토해양부 국토정보정책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을 역임한 경력을 바탕으로 후반기 국토위에서 현안 관련 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왔다. 최근 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선출 된 송 의원은 당 내에서 경기도 내 주요 현안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책마련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이번 국감에서는 도내…